담당부서 신용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373
국내은행은 중소기업 설자금 지원을 위하여 총 4조 2천억원의 신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06년 설자금 지원 계획 : 3조 9천억원)
- 동 자금지원은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일정 신용등급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 은행들은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최저 0.2%p(1등급)에서 최대 4.23%p*(6등급)의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신용평가등급이 낮은 6등급 기업의 경우 기본 산출금리(11.46%)에서 우대금리(4.23%p)를 차감한 7.23%의 금리가 적용됨을 의미
은행별 지원규모는 우리․신한․경남․농협이 각 5천억원으로 가장 크고
- 국민․산업은행은 각 3천 5백억원, 대구․부산․기업은행은 각 3천억원, 하나은행은 2천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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