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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감독정책2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50 1. 최근 신용거래 동향

07.5.31일 현재 신용융자잔고는 4.87조원으로, ’06년말(0.5조원) 대비 4.37조원 증가하였음

  •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가 본격화된 4월 이후 크게 증가하여 동기간 순유입액이 3.6조원(3월말 1.27조원)에 달함

신용융자잔고(조원) : 0.50(’06년말)→0.78(’07.2월말)→2.72(4월말)→4.87(5월말) 미수거래규모(조원) : 0.89(’06년말)→0.81(’07.2월말)→0.61(4월말)→0.08(5월말)

  • 시가총액(930조원)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율은 0.52%으로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서는 아직 높지 않은 수준임

07.2월말 현재 미국은 0.97%, 일본은 0.91% 수준임

증권회사별로는 상위 8개사의 신용융자잔고가 3.65조원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하는 등 대형사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2. 신용거래 증가 원인

4월 들어 증시가 상승세로 전환되어 KOSPI 지수가 연일 최고점을 돌파함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유인이 증대

KOSPI : 1,434(’06년말)→1,417(’07.2월말)→1,542(4월말)→1,700(5월말)

신용거래제도 개편*으로 신용거래의 편의성이 제고되었으며,

추가 담보 요구방법 완화(고객 합의시 이메일 등도 허용), 고객계좌 입금 예정 현금도 신용거래보증금으로 사용토록 허용

  • 미수 동결계좌제도 도입*(07.5.1)으로 증권사의 미수거래 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기존의 미수거래가 신용거래로 일부 대체**

결제 불이행시 향후 30일100% 현금증거금만으로 증권거래 가능 ** 미수금잔고 : 4월말 6,103억원(59,140계좌) → 5월말 845억원(13,327계좌)

증권사별로 신용거래보증금율 및 담보유지비율 인하* 및 신용거래 가능종목 확대

담보유지비율은 종래 170%에서 종목별로 130~150%수준으로 인하하였고, 신용거래보증금율도 50%에서 종목별로 30~50%수준으로 조정 3.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 현황

현재 증권사는 신용거래 대상 종목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관리 중

  • 보증금률(30~50%), 담보유지비율(130~150%) 및 추가담보 납부기한(1일4일)을 종목별로 차등하여 적용하고, 시장변동성이 큰 종목 등에 대하여는 신용거래 종목에서 제외
  • 회사 전체 및 개인별 신용융자 한도를 설정·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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