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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0. 1일자 다수 일간지에서는 저축은행의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취급과 관련하여
-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들이 대부업체에 3천억원대의 자금을 빌려 주었으며, 반면 서민대출은 계속 줄여와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이 미흡하고 · 2007. 6말현재 46개저축은행에서 120개 대부업체에 3,616억원을 대출 · 소액신용대출은 2002년말 2조 8천억원 수준이었으나 계속 감축하여 2006년말에는 1조1천억원 수준으로 감소하는 추세
- 일부 저축은행은 자산대비 대부업체 대출비중이 커 대부업체들이 부실해 질 경우 동반 부실 우려가 있다고 보도
이와 관련하여 붙임과 같이 저축은행의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 취급 관련 현황자료를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붙 임 > 저축은행의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취급 관련 현황자료
제1금융권에 비해 저신용 고객군을 거래처로 하고 있는 저축은행의 경우 상대적으로 자금운용에 애로를 겪고 있으며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도 자금운용의 다각화 및 리스크 분산차원에서 취급하고 있음
- 현행 법규상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을 금지하는 규정이 없어 이를 일률적으로 제한할 수는 없으나 감독당국은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도하고 있음
2007. 6말현재 저축은행 총대출(43조원)중 대부업체에 대한 대출비중 : 0.77%
또한, 감독당국은 저축은행에 대하여 대부업체 여신취급에 신중을 기하고 과다하게 취급하지 않도록 지도하는 한편
- 서민금융을 확대토록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저축은행들도 이에 부응하여 소액신용대출 등 서민금융 확대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대부업체 이용자를 제도권 금융회사로 흡수하는 ‘환승론’ 시행 등 소액신용대출 활성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