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금융구조개선과 담당자 남동우 사무관 연락처 2156-9772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구조개선과 담당자 전혜영 조사역 연락처 2156-9772
Ⅰ . 주요내용 1. ‘09년말 은행권 부실채권비율은 금호계열사 등 ‘09.12월말에 발생한 부실채권 제외 시 0.99% 로 당초 목표비율을 달성 한 것으로 평가
금호계열사 등 부실채권을 포함할 경우 부실채권비율은 1.22% 2. 부실채권비율을 부문별로 보면,
- 중소기업여신 의 경우 ‘09년초부터 2%대 를 줄곧 상회하였으나 ’09년말에 1%대 (1.82%) 로 크게 낮아졌으며
- 가계여신 (0.48%) 과 주택담보대출 ( 0.37%) 은 각각 부실채권을 산출하기 시작한 ‘02.3월과 ’05.12월 이후 최저치 를 기록 3. 이는 국내은행들이 부실채권을 적극적으로 인식하여 정리 (상각, 매각 등) 한데 기인함
- 특히 ①‘09년 하반기 중 3차례에 걸친 중소기업 신용위험평가와 대기업 구조조정 본격화 등에 따라 부실채권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②미래상환가능성 (FLC) 기준에 따라 부실채권을 적극적으로 인식 한 가운데서도, 국내은행들이 부실채권을 대규모로 정리함으로써 낮은 부실채권비율을 기록 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됨 4.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부실채권 인식과 정리 등을 통해 자산건전화를 지속적으로 유도 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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