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김정명 사무관 연락처 2156-9724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김건영 서기관 연락처 2156-9724
Ⅰ . 그간 경위
금융감독당국은 `08~09년중 미분양 적체 및 글로벌 금융위기 등에 따른 부동산 PF 대출 부실 확대에 대응 하여 금융 건전성 제고를 위한 다각적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시행 ①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위한 충당금적립 강화(저축은행, ‘08.2월) ② 전 금융권 PF 사업장 전수조사 실시(`08.9~12월) ③ 자산관리공사 및 구조조정기금을 통한 부실채권 매입 : 전 금융권 총 2.9조원(‘08.12~09.12월) ④ 전 금융권 PF 사업장 자율 워크아웃협약 제정 및 시행(`09.8월)
- 이에따라 금융권 전체적으로는 건전성이 다소 회복 되고 확대되었던 대출 규모도 점차 축소 되는 모습
금융권 PF 대출 규모(조원) : (`09.3말)83.7 → (`09.12말)82.4 연체율(%) : (`09.3말)6.69 → (`09.12말)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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