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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중소기업의 IFRS 시행을 연기할 것을 건의하였으나,

  • 이미 의무적용 대상 총 1,884개사1,620개사(86%) 이상의 기업이 내실있게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예정된 일정에 따라 적극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함

앞으로 준비를 해야 할 상장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예정대로 2011년에 시행하되,

  • 시행에 따른 부담완화를 위하여 금감원, 코스닥협회, 중소기업중앙회, 공인회계사회 등과 적극 협의하여 교육ㆍ홍보 등 정책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음
  • 아울러, 기업들의 준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미착수 기업에 대한 현장방문과 CEO 대상의 IFRS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상장 중소기업의 차질없는 도입을 지원하겠음

참고로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 총수는 304만 7천개*(‘10.4월, 통계청)이며, 이중 IFRS가 의무화되는 상장 중소기업은 0.035% 수준(1,079개사)에 불과 - 이들 상장 중소기업은 증권시장에 “상장ㆍ공개”된 기업으로서 투자자 보호 및 공공성 감안시 일반기업보다 높은 회계투명성이 요구됨 - 나머지 비상장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IFRS가 아닌 ‘일반기업 회계기준’을 적용하도록 하여 부담이 완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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