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담당자 김성조 사무관 연락처 2156-9875
경찰청 조사 발표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점에서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림 ① ‘06.6월 ~ ’07.10월 동안의 경찰 조사 대상기간에는 「금융위원회」 가 존재하지 않았고, 타 기관 소속 공무원과 민간인도 「 금융위원회」 로 기술하여 금융위원회의 명예를 실추시켰음 ② 공시책임자 교육은 통상적인 의미의 ‘연찬회’ 가 아니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공시규정 §88④’에 의해 상장법인은 반드시 이수 해야 하는 교육 프로그램 으로, - 거래소의 초청에 의해 상장법인의 공시 담당 이사들에 대한 증권거래법상 공시제도를 교육하고 설명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등을 초청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 통상 숙박비, 교통비 등 출장경비를 초청측에서 지급 하고 있음에도, 이를 대납, 접대, 로비로 기술하였음 ③ 현재까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경찰 발표 「금융위 ㅇㅇ
- 과장 골프접대 20만원」은 ㅇㅇ
- 개인카드로 결재한 증빙 이 있음 ④ 「금감원 △△△ 실장은 금융위로부터 지급되는 출장비 개인 착복」 관련, 당시 금감위는 금감원 △△△실장에게 출장비를 지급한 사실이 없음
금감원도 당시 출장비를 지급하지 않았음 ⑤ 「 ▽▽▽ 서기관 유흥주점 접대 250만원 」과 관련하여, 동 자리는 저녁 후 10여명 이상이 모인 자리로서 당시 ▽▽▽ 서기관은 참석하지 않았음 ⑥ 금감위 ▽▽▽ 서기관은 강의료를 추가 요구한 사실이 없음 ⑦ *** 과장의 호텔숙박비, 항공료 대납 접대 관련, *** 과장은 당일 항공편으로 귀경하여 호텔 숙박 사실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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