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장석인 사무관 연락처 2156-9712 1. 관련기사
농협, 신협, 수협, 금고 등 상호금융의 연체기준이 현재보다 훨씬 강화된다. 충당금 비율도 강화돼 상호금융의 서민에 대한 대출심사도 보다 까다로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 금융당국은 이번 가계부채 대책에서 상호금융에 대한 연체 기간 기준을 강화하고 충당금 적립 비율도 올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2. 해명내용
상호금융기관 대출금 연체기준 강화 및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 인상 등은 최종 확정된 사항이 아니므로 발표시까지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