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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11.7.22) 「 영업정지 저축은행에 3년간 14조원 쏟아 부어 」 제하의 기사에서
- “2008년 이후 저축은행 투입 자금현황을 보면 6월말까지 14조 3,637 억원이 투입됐다. 예금보험공사가 6조 8,552억원, 자산관리공사가 6조 8,991억원 등을 지원했다 .” 라고 보도 [표] 영업정지 저축은행 투입 자금 (단위 : 원) 기관 자금명 자금지원내역 캠코 고유계정 3조3270억 구조조정기금 4조1815억 예금보험기금 저축은행계정 2조 325억 특별계정 4조8227억 총액 14조3637억 2. 설명내용
자산관리공사 (고유계정+구조조정기금) 는 정상 영업 중인 저축은행의 담보부 채권 및 PF채권 인수를 위해 ‘08년부터 총 7조4,951억원의 자금을 지원하였고, 이 중 영업정지 저축은행 (13개사 중 8개사) 에 지원된 부분은 7,193억원에 불과 합니다.
- 한편, 영업정지 저축은행에 지원된 7,193억원의 경우 매입대금으로 캠코가 지급한 채권에 질권이 설정되어 있어 회수에 문제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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