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보험과 담당자 전치활 사무관 연락처 2156-9841 ◈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서울보증보험이 7월21일 발표한 ‘특별채무감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힘
금융위원장은 서울보증보험이 국민의 세금을 바탕으로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으로서, 공적자금 회수극대화를 위해 건전한 경영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며,
- 금번과 같이 당국과 충분한 사전협의 없이 부채감면 조치를 발표하는 등으로 불필요한 오해와 우려를 초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 서울보증사장에게 앞으로 업무추진시 만전을 기하도록 촉구하였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