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담당자 이진수 사무관 연락처 2156-9851 1. 보도내용
동아일보는 2011.9.23일자 「저축銀 영업정지 더 이상은 없다」 제하의 기사에서
- “영업정지는 이걸로 끝이다. 이젠 시장시스템을 통해 정상 저축은행이 계열화, 그룹화하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보도 2. 보도참고내용
정부는 금년들어 과거에 오랫동안 누적되어 온 저축은행의 부실문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응하여 8월까지 9개 저축은행을 영업정지하고, 하반기에는 85개사에 대한 경영진단을 통해 7개사를 추가로 영업정지하였으며, 건전성 감독강화, 경쟁력 제고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해 왔음
- 이에따라 그 동안 추진해 온 저축은행에 대한 종합대책의 결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저축은행에 대한 신인도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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