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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위 글로벌금융과 담당자 김수호 사무관 연락처 2156-9782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3(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되는 제9차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 예정

FSB는 G20 정상들로부터 mandate를 받아 금융 국제기준 제정을 총괄하고 조율

금번 취리히총회는 지난 ’11.7월 파리총회에 이은 금년도 3차 전체 회의

이번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 금융당국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하여,

  •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서 앞서, 작년 서울정상회의에서 합의한 글로벌 금융규제개혁 추진과제에 대한 진행경과를 점검하고 막바지 의견조율이 있을 예정 < 주요 논의 의제 > ① 국가신용위험(Sovereign Risk) ②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Global-SIFI) 규제 및 감독강화 ③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 규제 및 감독강화 ④ 장외파생거래(OTC) 인프라 개혁 ⑤ 신흥국(EMDEs) 입장에서 본 금융안정 이슈 등

추경호 부위원장은 금번 회의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제기하는 한편 G20 의장국으로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제적 논의에 기여할 예정

9차 FSB 총회 결과는 별도 보도자료로 배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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