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글로벌금융과 담당자 김수호 사무관 연락처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29(수)~3.3(토)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주요 경제파트너인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
- 양국은 중국을 제외한 신흥국 중 우리나라의 해외 투자규모가 가장 크고 금융회사의 현지진출도 매우 활발한 대표적 국가
베트남은 미국, 중국에 이어 3번째로 한국 기업 등의 투자 규모가 크며, 인도네시아도 7번 째로 투자규모가 큰 국가 (홍콩 제외 통계)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그간 실물부문에 비해 미흡했던 금융 부문의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쉽 구축 을 위해
- 베트남/인도네시아의 모든 금융당국과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지진출 금융회사 간담회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