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13.11.5일 「기업 부실 사전방지를 위한 관련제도 개선방안」 중 관리대상 계열 에 대해 다수 언론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서울경제 (’13.11.5) 는 「두산과 한진?동국제강 등 3개 그룹이 채권 은행의 집중감시를 받는 ‘관리대상계열’에 편입된다」
- 이데일리 (’13.11.5) 는 「관리대상계열 3곳 ...현대?대성?두산 등이 거론된다 」
- 파이낸셜뉴스 (’13.11.5) 는 「관리대상계열로 두산, 한진, 효성, 동국제강 등이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을 전망이라 」등 보도 < 참고 내용 >
시장에서의 불확실한 정보에 근거 하여 금번에 발표된 「기업 부실 사전방지를 위한 관련제도 개선방안」과 관련된 대기업 그룹의 실명이 거론될 경우 해당 그룹의 영업?재무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줄 우려 가 있으며,
- 금번 제도개선 방안은 ‘13년말 개별그룹의 신용공여액을 기준으로 ’14년부터 적용되므로 현 시점에서 이를 추정하기 어려운 만큼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