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는 금융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기관으로서 의 비전과 역할을 강조한 새로운 CI를 제정 하여 ‘14년부터 사용할 예정임
- 현재의 CI 는 ‘98년 이후 금융감독위원회 때 사용 하던 것으로, ‘08년도 금융정책 기능을 포괄하는 금융위원회로 확대 개편된 이후 당면한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 등으로 새로운 CI를 제정하는 작업이 늦어졌음
- 금융위원회 는 ‘14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 하기에 앞서 금융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중앙행정기관으로서의 막중한 역할 및 책임을 명 확하게 인식 하고, 금융위기 없는 “튼튼한 금융” ,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조금융” , 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 을 이루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의지 를 다시한번 다지는 의미에서 새로운 CI를 제정 하고 ’14년 1월 1일부터 사용 할 예정임
별 첨 : 금융위원회 신규 CI와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