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금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13년말 기준 우리 경제의 가계부채 (한은 가계신용 기준) 는 1,021.3조원 으로 전년말 대비 57.5조원 ( +6.0% ) 증가 ① 지난해 가계부채 증가는 주택거래 회복세 , 전세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대출 등 주거 관련 대출 이 크게 늘고, - 생활자금 용도의 신용대출 , 비은행권 대출 등도 증가세를 지속 한 데 기인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증감액(조원) : (’12년) 1.1 → (’13년) 7.7 ② 그러나, 가계부채 증가율 과 명목GDP 성장률 간의 격차
는 전년 대비 축소 ('12년 +2.2% → '13년 +2.0% e ) 되면서, 최근의 하락추세 지속
격차 추이(%p) : (’06년)6.8 (’07)2.3 (’08)3.4 (’09)3.5 (’10)△ 1.5 (’11)3.4 (’12)2.2 2. 정부는 가계부채가 우리 경제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가계부채 구조개선 등 가계부채 관리 를 위한 종합적·체계적 대응 을 해 나갈 것임
- 이를 위해, 「 경제혁신 3개년 계획 」 의 일환으로 2.26일 「 임대시장 선진화 방안 」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예정, 국토부 주관) 에 이어, 2.27일 「 가계부채 구조개선 촉진방안 」 을 발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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