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4.2월중 글로벌펀드 자금흐름 및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분석
자세한 내용은 붙임 「글로벌펀드 자금흐름 및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붙임 > 글로벌펀드 자금흐름 및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1 글로벌펀드 자금흐름 동향 ◇ 美 양적완화 축소 이슈가 제기된 ’13.5월말 이후 , 신흥국의 주식 채권형펀드 자금은 모두 유출 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선진국 주식형펀드 자금은 유입 되고 채권형펀드 자금은 혼조세 시현 1. 글로벌펀드 자금흐름 개괄
’13.6월 글로벌펀드 자금 은 버냉키 美 연준 前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발언 (Tapering talk, ’13.5.23일) 에 따른 글로벌 금리 상승
의 영향으로 큰 폭 유출 (△808억달러)
美 국채 금리(10년) : (’13.5월말) 2.13% → (’13.6월말) 2.49%, +36bp
- 한편, ’13.12월 美 FOMC를 앞두고 글로벌펀드 자금이 유출 (‘13.12.12~18일, △126억달러) 되다가, 양적완화 축소 결정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유입 전환 (‘13.12.19~‘14.1.22일, +266억달러)
- ’14.1월 美 FOMC 이전에도 신흥국 금융불안 부각 으로 대규모 자금 이탈 (’14.1.23~29일, △123억달러) 이 있었으나, ‘14.2월 에는 자금이 재유입 (+298억달러) 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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