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전수한 연락처 2156-9671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김윤희 사무관 연락처 2156-9671 1. 보도 내용

파이낸셜뉴스 는 2014.7.3.(수) 조간 “ 아직 수수료 결정 못했는데.. 기술신용정보기관 업무 개시 ” 제하의 기사에서

  • “평가기관들은 기술평가 TCB 평가 건당 수수료를 100만원 가량 제시한 반면, 은행들은 30만원을 적정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지난달부터 양 업계는 엇갈린 입장을 보여왔다”,
  • “TCB를 사용하는 은행 들에 가장 중요한 고려요소인 비용을 결정 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금융 사용 시 평가를 의무화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보도하였음 2. 해명 내용

TCB 평가수수료는 은행과 기술신용정보 제공기관(TCB)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 이며,

  • 기술신용보증기금, KED 등 기술신용정보 제공기관(TCB)과 은행은 TCB 평가수수료에 대해 잠정적으로 합의한 상황 입니다.

다만, 금융위는 TCB 평가수수료로 인한 은행 및 기업의 부담을 완화 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

을 시행 할 예정입니다.

온렌딩 한도 및 금리 우대(정금공), 보증용 기술평가료 경감(기보)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