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의원은「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 제하 보도자료(`14.10.13.)에서,
- “대통령 친인척이 대주주로 있는 벤처투자회사가 잇따라 정부 주도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것은 ‘친인척 특혜’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기에 충분하다”며,
-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펀드가 대통령 친인척 손에 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함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은 `14.5.16. ‘스타트업 윈-윈 펀드’ 조성을 공고 하였 으며,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 (정량+정성)와 2차 구술평가(프레젠테이션) 점수를 합산하여 `14.6.25. 컴퍼니케이파트너스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 함
- 1차 서류평가시에는 정량적 요소( 운용사의 투자실적 및 운용 인력의 투자역량 등)와 정성적 요소(운용사가 제안한 투자전략 등 펀드 운용계획의 타당성 등)를 심사하고,
- 2차 구술평가에서는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 운용전략 등을 중심으로 평가함
의원실에서 제기하는 친인척 특혜 의혹과는 달리,
- 운용사 선정 과정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심사 위원 들이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과 투자경력 등을 중심으로 특혜 소지 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 하여 운용사를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