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전수한 연락처 2156-9724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서 준 연락처 2156-9724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김윤희 사무관 연락처 2156-9724
금융위원회 (위원장: 신제윤) 는 금융연구원과 공동으로 ‘국내은행의 혁신성 제고를 위한 과제’ 라는 주제로 ’15.2.13.(금) 세미나를 개최 함
- 금융위원회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의 성과 가시화를 위한 실천전략 중 하나인 금융개혁을 위한 과제 로서 ‘은행 혁신성평가’를 추진 하고 있으며, 지난 1월28일에 제1차 ‘은행 혁신성평가 결과’를 발표
- 동 세미나는 ‘은행 혁신성평가 결과’ 를 보다 심도있게 분석하여 우수은행 사례를 공유 하고, - 금융권의 혁신과 창의를 제고하기 위한 ‘ 금융권의 자율책임 문화 정착 방안’ 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 ‘국내은행의 혁신성 제고를 위한 과제’ 세미나 개요 > ◊ 일시/장소 : ’15.2.13.(금) 14:15 ~ 16:30,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 주최 : 금융위원회, 한국금융연구원, 금융감독원, 전국은행연합회 ◊ 발표 : ① 국내은행의 기술금융 평가결과 및 과제 (서병호 연구위원) ② 보수적 금융관행 및 사회적 책임 평가결과 및 과제 (서정호 선임연구위원) ③ 금융권의 창의·자율책임 정착을 통한 혁신성 제고 (송민규 연구위원) ◊ 토론 : (사회) 손상호 선임연구위원 (금융연구원) (패널) 권대영 과장 (금융위원회), 김영기 국장 (금융감독원) 배현기 소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정지만 교수 (상명대) 조성제 소장 (BS금융경영연구소), 채수일 대표 (보스턴컨설팅)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 축사에서
- 금융권도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금융이용자들이 변화를 느끼려면 끊임없이 더 속도감 있게 혁신 해야 한다고 언급
- 혁신성평가는 가장 혁신적으로 자금중개 를 하는 은행이 높은 평가를 받도록 하는 것으로 금융권의 금융혁신을 돕기 위한 과정이며,
- 궁극적으로는 외부 평가가 없더라도 금융인 스스로 혁신하고 변화 를 주도해 나가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발언
세미나 주제 발표와 토론 에서
- ‘기술금융 평가결과 및 과제’ 를 발표한 금융연구원 서병호 박사 는 기술금융이 중장기적으로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실적 제고에 앞서 은행 내부 시스템 구축으로 자체역량을 육성 해야 함을 강조
- ‘보수적 금융관행 및 사회적 책임 평가결과 및 과제’ 를 발표한 서정호 박사 는 생산성이 높은 은행들이 혁신성평가에서도 대체로 좋은 점수 를 획득했다고 분석
- ‘금융권의 창의·자율책임 정착을 통한 혁신성 제고’ 에 대해 발표한 송민규 박사는 자율책임 문화가 금융혁신의 필요 조건 이라고 강조 - 금융회사의 자율ㆍ창의 를 통한 금융혁신을 실천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사전적 금융규제를 완화
해야 한다고 발언
열거주의에서 포괄주의로 전환, 사전적 금융상품ㆍ서비스ㆍ가격 개입 금지 - 다만, 금융규제 완화에 따른 금융사고 등 부작용 방지 를 위해 금융회사는 내부 통 제 강화, 인센티브체계 마련, 윤리의식 제고 등 자율책임을 강화해야 함을 강조 - 아울러, 금융사고 발생시에는 ‘자기 책임의 원칙’ 하에서 처벌ㆍ배상 수위를 강화 하는 등 소비자보호 역량도 제고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