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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취임사 (3.16일) 및 기자 간담회 (3.17일) 등을 통해 금융개혁을 완수하고 금융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과 긴밀히 소통 하겠다고 밝혔음

  • 이를 위해 금융 위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매주 1~2회) 금융개혁 과제를 발굴·해결 하고 현장애로를 청취 하는 한편,
  • 매주 금요일 (조찬) 마다 주요 현안 에 대해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와 전문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금요회」를 운영 하기로 하였음

금일 (3.20일) 첫 번째 「금요회」 에서는 우리 금융시스템 안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제인 “ 가계부채 ”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하였음

일시·장소 : 3.20일(금) 7:30 ∼ 8:30, 프레스클럽 참석자(11명) : 조동근 교수(명지대), 박창균 교수(중앙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SC은행, 농협중앙회 가계여신 담당자, 박현희 이사(무디스), 문영배 소장 (NICE CB 연구소), 박원갑 수석전문위원(KB 부동산), 금감원·주금공 담당 팀장

금융위원장 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향후 가계대출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미시적·부분적 관리를 강화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 우선, 가계부채 관리협의체 를 통해 MRI를 찍듯이 가계부채를 정밀하게 분석 하고 정책공조를 강화 해 나갈 것임
  • 주택담보대출 은 당분간 정책효과 를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토지·상가담보대출 등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 할 계획임
  • 금융기관 스스로 차주의 대출 상환능력 등을 꼼꼼히 살펴 대출을 취급할 수 있도록 심사관행 개선을 유도 하고
  • 기존의 대출구조 개선 노력과, 취약계층 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 노력도 지속?보완 할 것임

앞으로도 금융위원장은 매주 금요일 마다 실제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 와 각계 전문가 를 초대하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 이를 금융개혁 추진에 적극 반영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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