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 ‘15.4.14(화) 경인지역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전국 최초의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14.11월)이며 서민금융유관기관, 지자체 , 민 간 서민금융회사간 협업을 통해 종합상담에서 실제지원까지 원스톱지원
- 수혜자, 통합지원센터 종사자, 지자체 직원 등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하는 한편,
- 직접 상담부스를 찾아 지원현황, 지역 서민금융 실태 등을 파악 하고 현장담당자의 노고를 치하
① 일시/장소: `15.4.14(화) 14:00∼15:00/ 경인지역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② 주요 참석자: 금융위원장, 서민금융유관기관?부천시 일자리센터? 한투저축은행 등 통합지원센터 종사자, 수혜자 등
간담회에서는 서민금융 지원제도 관련하여 폭넓게 의견을 공유 하였음
- 신복위 워크아웃, 대학생?청년 햇살론 등 서민금융제도 수혜자의 이용경험 및 소감 등을 청취 하며, - 수요자 중심에서 직접 서민들의 삶의 현장속으로 찾아가는 홍보 , 맞춤형 상품?연계 등을 강화 할 필요성에 대해서 모두 공감
- 또한, 직접 서민금융현장에서 서민들을 지원하는 창구상담사로부터 실제 상담?지원과정에서 피부로 느낀 점을 청취 하며, -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자활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지자체?민간 서민 금융회사와의 협업강화의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논의
임 종룡 위원장 은 간담회를 통해 향후 서민금융지원의 중점 추진 방향에 대해 언급함
- 서민들은 일정한 소득이 없을 경우 자금지원 이후 금융채무불이행자로 등록 되는 등 더 큰 위험에 처할 가능성 이 높으므로, - 앞으로 정책서민금융은 저리자금공급 위주의 양적확대 이외에도, 자활과 재기지원을 위한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활용 하여 역량을 집중 해야 할 것임
- 일정한 소득이 없는 분 들은 일자리를 통해 정상적으로 채무를 상환 하실 수 있도록 우선 고용과 연계 해 드리고, - 근로가 어려운 분 들은 복지를 연계 하는 등 자활과 재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 해 드릴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 앞으로 서민금융 지원의 중추적 역할 을 하게 될 통합 지원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의 조속한 출범 이 반드시 필요함
- 서민금융진흥원이 출범하게 되면 자본금으로 운영경비를 확보 하여 전국적으로 정책서민금융 및 고용복지 연계서비스 망을 신속히 구축 해 나갈 것임 - 종합상담, 대출 및 사후관리, 고용복지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하는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를 30여개로 확대 (현행 1개) 하고, - 고용복지+센터, 지자체 등과 협업하여 서민금융 종합상담이 가능한 ‘서민금융 상담센터’를 120여개로 확대 (현행 30개) 할 계획
- 이러한 전국망이 구축되면 서민들이 서민금융지원의 효과를 보다 쉽고 깊게 체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임종룡 위원장은 간담회 말미에 “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서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실패한 정책 ”이라고 언급하면서
- 지자체 등과 협업하여 현장밀착형 홍보 를 강화하고 고용복지 연계 등을 통해 자활?재기 를 지원하는 한편
- 서민금융진흥원의 조속한 출범 을 통한 상시적으로 체계적인 지원으로 서민들이 실질적으로 정책효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함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