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
은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 9.12일) 에 따라 ’16.3 월까지 통합 신용정보집중기관을 출범하기 위한 통합추진기구 를 구성하였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보험개발원 (통합추진위원회 ) 통합 신용정보 집중기관 출범을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6인) 를 구성
- 추진위원회는 통합 신용정보집중기관의 공공성?중립성 등 을 고려하여 6개 기관 등이 추천 한 법률, IT, 경영 전문가 로 구성 ( 통합사무국 ) 통합추진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 하기 위해 관련 협회 직원 등(9인)으로 통합사무국 을 별도로 구성 ( 향후계획 ) 통합추진위원회는 4월말 1차 회의를 개최 하여 통합 신용 정보집중기관 설립 관련 추진일정 등을 논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 향후 통합방식, 집중대상 신용정보 점검, 집중기관 역할정립 방안 등 통합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결정하여
- 개정 신용정보법에 따라 ’16.3월 이전에 통합 신용정보집중기관이 차질없이 출범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통합 신용정보집중기관은 개정 신용정보법(공포 3.11일, 시행 9.12일)에 따라 2016년 3월까지 출범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