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어제 (6.3) 오후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 협회, 손해보험협회에 “메르스”관련 금융회사 점포의 내방고객 및 직원의 위생과 안전을 위한 대응과 모니터링 태세 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이에 따라 각 협회는 금일 중 고객과 직원의 위생·안전을 위한 모니터링과 대비 강화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소속 금융회사들에 전파할 예정 < 예시 >
- 금융회사 직원의 관심증후 발견시 조기파악·보고 및 즉시대응 체제 사전 확립 등
- 각 점포 내방고객들이 방문시 손세정제 등을 사용한 후 안전 하게 금융업무를 볼 수 있도록 위생체계 를 점포별로 사전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