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담당자 김태훈 연락처 2156-9873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담당자 고선영 사무관 연락처 2156-9873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 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조찬) 마다 현장 실무자 및 전문가를 초청 하여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는 자리인 「금요회」를 운영
금일 아홉 번째 「금요회」 에서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현황 및 리스크 요인 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함
- 특히, 최근 한국은행 이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 에서도 ELS, MMF 등 금융투자상품 확대에 따른 잠재리스크 점검 필요성 을 제기한 점도 고려하여,
- 금융투자상품 투자현황 및 관련 리스크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음
참석자들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ELS 등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가 증가 하고 있으나,
- 레버리지 비율 규제 , NCR 등 발행사 건전성 관리 , MMF 등 주요상품에 대한 규제수준 등을 고려할 때 리스크 수준이 높은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하였음
다만, 특정 투자상품 에 대한 투자 규모 및 속도가 빠르게 증가 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우려가 제기됨 금리, 주가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변 할 경우 시장리스크 확대 가능성 상대적으로 복잡한 수익구조를 가지는 금융투자상품 특성상 투자자가 상품의 위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투자 할 가능성 또한, 해외 증권 및 지수에 연계 된 상품이 증가 하는 추세인 만큼, 미국 금리인상 및 유럽발 불확실성 증가 등의 대외환경 변화 영향을 면밀히 점검 할 필요성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경제가 저성장?고령화 국면 에 진입함에 따라 중위험?중수익 투자대안처 로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는 더욱 증가 할 것이라 언급하고,
- 향후 경쟁력 있는 다양한 상품이 제공 되어야만, 투자자의 니즈를 충족 하면서도, 일부 상품의 투자집중으로 인한 리스크를 분산 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
- 이에 따라, 다양한 상품의 개발 에 있어 불필요한 규제는 지속적 으로 완화 하되 ,
- 금융회사의 건전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 에도 신중을 기하는 동시 에 금융시장 리스크 수준 에 대해 서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을 당부 < 제9차 ?금요회? 개요 > ▣ 일시/장소 : 2015.7.3.(금) 07:30~08:40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 ▣ 주요 참석자
- (금융위) 금융위원장, 자본시장국장 등
- (전문가)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임형준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전균 삼성증권 이사,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사장, 이중호 유안타증권 수석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