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시장 은 중국 경제지표 부진?유가 하락 등 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 으로 전반적으로 하락 하였음
중국 8월 차이신 제조업 PMI : 47.1(전월 47.8, 시장전망 48.2)
WTI 지수 : (8.20)41.14 → (8.21)40.45 (△1.68%)
8.21(금) 증시등락(%) : (美)△3.12 (英)△2.83 (獨)△2.95 (中)△4.27 (韓)△2.01
이러한 대외 요인은 북한 포격 등 對北 위험 과 함께 우리 증시에 단기적인 불안 요인 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 정부가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북한 관련 위험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은 제한적 일 것으로 예상
천안함 사건(‘10.3월)시에도 사건발생 당일만 △0.3% 하락후 반등
- 또한, 최근 주가하락으로 우리증시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됨으로써 반등의 여지가 증가 하는 측면도 있음
우리증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4 로, 주변국인 홍콩( 14.4 ), 대만( 11.9 )에 비해 낮은 수준 → 상대적으로 저평가
정부는, 대외 요인 및 對北 위험이 우리 증시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임
- 당분간 금융시장점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 하고, 참여기관도 시장 참여자,연구기관 등으로 확대 하여 시장관련 특이사항을 적시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것임
또한, 우리 증시 가 대외불안요인에 충분한 내성 을 가질 수 있도록 장기투자자금 유입 확대 등 정책적 노력 을 다해 나갈 것임 장기적, 안정적인 글로벌 투자자금 이 우리증시에 적극 유입 될 수 있도록 우리지수의 MSCI 선진지수 편입 을 적극 추진 - 이를 위해 MSCI측과 워킹그룹을 구성 하고,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긴밀히 협의 해 나갈 계획
8.27일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워킹그룹 1차회의 예정 < MSCI 선진지수 편입시 기대되는 효과 > • 전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 되는 MSCI 지수에서 선진국으로 분류 됨에 따라 우리 자본시장의 양적?질적 성숙도에 걸맞는 국제적 평가를 통해 우리 시장의 고질적 저평가를 극복 • 기존 단기투자 성격의 신흥시장 투자자금을 상대적으로 안정적?중장기적 성격을 가지는 선진시장 투자자금으로 대체 9.1일 출범 하는 민간 연기금 투자풀 에 각종 공제회, 연기금, 사립 대학 등 참여 를 적극 유도 하여
9.1일 1,350억원 규모로 출범하며, 공제회?연기금 등(대상규모 : 68.5조원) 참여에 따라 동 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임 - 연기금 자산운용의 전문성 을 높여 운용 수익률을 제고 하는 동시에, - 보수적으로 운용 되던 연기금 자금 이 자본시장에 유입될 수 있도록 추진 사적연금이 다양한 자산에 투자 되어 수익률을 제고 하고 자본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 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 - 사적연금 자산을 자본시장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운용 할 수 있는 개인종합 연금계좌
를 도입 하여 연금자산의 자본시장 유입 확대 유도
개인의 연금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전용 계좌로, 생애주기별 투자수요에 맞게 신축적으로 금융상품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본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사례 : 미국 IRA) - 사적연금을 기금형태로 운영 할 수 있도록 운용제한을 완화 하여 기관투자자로서 시장 안전판 역할 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
8.25일 금융개혁추진단회의 를 통해 관계부처 협의 , 9월말 대책 발표 ETF를 통해 우리 증시에 충분한 자금이 유입 되도록 다양한 ETF 상품 도입, 운용규제 개선 등 추진 - 기관투자자 자금의 ETF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재간접펀드 및 연기금의 ETF 관련 운용규제 개선 을 추진 - 다양한 글로벌 지수도 추종할 수 있도록 ETF 기초지수 요건과 구성 완화 등 을 통해 ETF 상품의 매력도를 제고 하여, ETF를 통한 증시 자금유입을 유도
9월중 대책 발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