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15.9.4일자) “임종룡ㆍ황영기, 감사원 정조준…금융 산업 발전 저해” 및 “감사원 금융세미나서 뭇매…뭘 잘못했길래” 제하의 기사와 관련한 해명자료입니다.
금융위원장은 ‘15.9.3일 금융자산의 글로벌 운용전략 정책세미나 당시 축사 과정에서,
- 대부분 해외자산운용사에 위탁되고 있는 연기금의 해외자산 운용 행태를 바꾸어 국내 자산운용사 참여의 필요성 을 언급하였음
- 연기금이 해외자산운용회사를 주로 위탁운용사로 선정하는 이유로 국내 운용사의 경험부족, 사후감사의 의식 등의 이유 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으나,
- 이는 국내자산운용사의 성장을 위하여 연기금의 위탁방식을 바꾸 어야 한다는 취지를 강조 한 것으로 감사원의 감사 적정성을 지적한 것은 아님 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