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상기 금융개혁회의 의장 은 아래의 사항을 강조하였음
- 금융교육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건전한 소비습관 , 자기책임원칙 등을 생활로 체화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 이를 위해 공교육을 통해 금융교육을 실시 할 수 있는 저변이 확보되어야 하고, 학교 교사의 금융역량 강화 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의 효과 가 돌아갈 수 있어야 함 - 향후 관계부처, 협회·전문가 등 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교내 금융교육이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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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민원·분쟁처리 개혁방안 ? 과 관련하여 다른 개혁 과제 들은 그 효과가 금융회사를 거쳐 국민들에게 전달 되는 반면, - 민원·분쟁처리 개선 효과 는 직접 국민들에게 전해지는 만큼 국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방안들 이 보다 실효성 있게 도입될 필요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금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권역별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 해 나가겠다고 언급
- 특히, 저금리·고령화 시대에 금융업의 자산관리기능을 강화 해 나가겠다고 하였음
- 또한,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금융개혁과 함께, 금융시장 안정과 서민 지원 을 위한 개혁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강조 - 국내외 잠재리스크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 하고 금융회사와 금융시장의 건전성 제고에 만전 을 기할 것이며, - 특히,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가계, 기업의 부채관리에 중점 을 두고 면밀히 점검 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음 - 아울러, ‘서민금융 지원방안’ (6월), ‘민간 서민금융회사 역할 강화 방안’ (9월) 등을 착실하게 이행하는 등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하였음
개혁회의 위원 들은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음
- 대다수의 위원들은 ? 금융교육 강화방안 ?에 공감하면서 동 방안 대로 실행 될 수 있도록 금융당국에 강하게 당부 - 또한, 은퇴자, 퇴직연금 가입자, 군인 등에 대한 금융교육도 보다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 - 금융교육협의회 가 금융교육의 컨트롤타워 로서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상설기구화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음
- ?금융 민원·분쟁처리 개혁방안? 과 관련하여 금융회사가 민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처리 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추후 동 방안을 다시 논의 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