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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야니 측 이 제기한 국제중재

관련, 11.26일 양측 중재인은 Bernard Hanotiau 교수 (남, 68세, Louvain대학 교수, 벨기에) 를 의장중재인 (Presiding arbitrator) 으로 합의 선정 하였습니다.

2015.9.14일, 이란의 다야니측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한-이란 투자보장협정을 위반하였다고 주장하며 국제중재를 제기

  • Bernard Hanotiau 교수 는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중재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중재사건에서 중재인 또는 의장중재인으로 선임된 경력이 있습니다.

Bernard Hanotiau 교수 약력 : Columbia대학 법학석사(LLM), Louvain대학 박사, 동 대학 교수, Hanotiau & van den berg 변호사

  • 이번 의장중재인 선정으로 다야니 국제중재 관련 3인의 중재판정부 구성이 완료 되었습니다.

우리측 중재인: Gavan Griffith(호주, Essex Court Chambers 변호사) 다야니측 중재인: Jan Paulsson(스웨덴, Miami대학 로스쿨 교수)

향후, 관련 자료 제출, 심리, 중재판정 등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 대응체계를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재수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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