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인터넷과 모바일 매체 등을 통해서 ‘ 채권자 손실분담 (Bail-in)제도 도입 (10.30일 보도참고자료 참조) 으로 인해 예금자 보호 제도가 사라지게 된다 ’ 는 식의 풍문이 돌고 있으나,
- 이는 사실과 다르며, 향후 채권자 손실분담 (Bail-in) 제도가 도입 되더라도 예금자 보호제도는 유지 될 것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온라인 상에서 확대?재생산되어 일부 심리 적인 불안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 이러한 불안 심리를 이용해 ‘ 안전하게 보관해 줄 것이니 현재 은행에 예치된 예금을 즉시 인출하라 ’ 는 등의 금융사기 우려가 감지되고 있으니,
- 근거 없는 소문과 금융사기 등에 유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