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전문인력 현황 조사 주요 내용 ( 취업자 수) ’15.9월말 기준, 금융인력 조사대상 기관에 고용되어 있는 금융 전문인력은 285,029명 으로서 전년대비 1,189명 감소
- 업권별로는 자산운용·신탁사, 상호저축은행, 여신전문업권에서는 증가 하였으나, 은행, 보험사
, 증권·선물사, 신협업에서는 감소
금융전문인력 조사 개요 ◇ (대상) 국내 영업중인 7개 금융업권
금융회사 종사자 ( 비상근 임원, 사외이사 및 보험설계사, 카드모집인 등은 제외)
은행, 증권/선물, 자산운용, 보험, 여신전문, 상호저축, 신협 ◇ (조사 기준일) 2015년 9월말 ◇ (응답기관) 총 1,339개의 금융기관 중 1,138개 기관 이 참여
특히 보험업에서 1,502명, 증권·선물업에서는 1,684명이 감소하여, 동 업권에서의 인력구조조정이 상당히 이루어졌던 것으로 나타남 ⇒ 2년 연속 금융권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하락 (’15년 △ 0.19%p) (추가 채용) 324개사가 1년간 총 4,264명 채용할 계획 인 것으로 응답
- ’14년 조사 (5,056명 채용계획) 에 비해서는 채용계획
인원이 감소
실제 채용은 거시경제여건, 구조조정, 노동시장 여건 등에 따라 계획과 다를 수 있음 (기술금융) 조사대상 회사의 기술금융 인력은 497명, 기술 외부 전문 기술평가회사
의 전담인력 954명 등 1,451명으로 파악 (‘14년대비 474명 증가)
기술보증기금, 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평가정보 등 ⇒ 금융회사들은 외부 전문기관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기술금융의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도 전문인력을 충분히 확보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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