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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16.3.30(수) 오전 유암코 및 주요 채권은행 등의 구조조정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 유암코의 1호기업 투자 사례 등 구조조정 추진 현황을 점검 하고 투자방식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 하는 한편,
  • 향후 유암코 등 시장 플레이어들이 주도하는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활성화 를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간담회 개요】

  • (일시및장소) '16.3.30(수) 10:00∼11:00, 유암코 본사
  • (참석자) 금융위원장, 8개 은행 기업구조조정 담당 부행장

, 유암코 대표이사, 자산운용사 ** 대표, 오리엔탈정공 대표이사

신한, 우리, 하나, 기업, KB, 농협, 산업, 수출입 ** 에버베스트파트너스, 옥터스파트너스

  • (주요내용)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활성화 관련 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 논의

유암코를 통한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은 기업 자율의 구조조정 과 채권은행 및 법원 주도 구조조정 간 틈새를 메우는 긴요한 수단

  • 스스로 작동하는 구조조정 시장 이 만들어지면, 금융회사 는 구조 조정 부담을 덜고, 자원과 노력 을 다른 부문에 활용 할 수 있음

향후 시장친화적 구조조정이 구조조정의 새로운 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구조조정 시장 참여자분들께 몇 가지 당부말씀 을 드림 유암코 는 구조조정 시장의 “ 운영자 ”로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존 NPL 사업 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 에서 접근해야 하며, - 은행을 비롯하여, 기업, 시장 등 모든 이해관계자 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하겠다는 혁신적인 마인드 와 노력 이 필요 채권단 은 구조조정 시장의 “ 조성자 ”가 되어, 손실 인식에 대한 부담 등으로 자금이 한계기업 연명에 사용되는 관행 을 털어냄으로써 - 유암코가 구조조정 전문회사로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 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할 것임 기업 은 구조조정 시장의 “ 수요자 ”로서 유암코가 주도하는 새로운 구조조정 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버리고, - 맞춤형 구조조정 방안 을 제시하는 전문회사 이자 기업의 경영 동반자 로서, 유암코를 적극 활용 하여 조기 정상화 를 꾀할 필요 자본시장 은 구조조정 시장의 주요 “ 투자자 ”로서 시장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 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업 노력 이 필요하며 - 특히, PEF 는 기업 및 산업 구조개선 측면 에서 비효율적인 분야를 선제적으로 정리하는 상시 구조조정 주체 로서 역할을 수행할 필요 유암코가 추진하고자 하는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과 관련하여 장기적인 로드맵 등이 있는지 ⇒ 프리워크아웃 기업에서부터 회생기업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 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추진 중 구조조정 기업 입장 에서 유암코 투자 대상 이 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 이 일부 있는데, 실제 구조조정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 유암코는 신속한 의사결정 이 가능한 단일 채권자 이자, 경영동반자 로서 기업에 맞춤형 구조조정 방안 을 제시하고 수행해 나갈 계획 GP와 LP 로 민간자본을 유치할 방법 은 있는지 ⇒ 유암코가 기업구조조정 PEF 를 안정적으로 운용 하고 Exit 하는 과정에서 좋은 선례 가 누적되면,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 되어 민간 자본의 투자 가 이루어질 것 회생기업은 인가 전 M&A 등으로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 되더라도 사실상 신규투자 유치가 어려워 정상화가 지연 되는 경우가 많은데, 회생기업에 대한 투자계획 이 있는지 ⇒ 법원의 승인을 포함하여 통합도산법상 한계 로 회생에 필요한 신규 자금 조달이 매우 어려운 바, 파산 법원과의 협의 를 통해 회생기업의 재기 지원을 위한 투자 를 계획 중 중소기업 구조조정 관련 유암코의 역할 ⇒ 프리워크아웃 상태의 정상화 가능 중소기업 신규자금 지원 을 위해 기업은행과 500억원 규모 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 협의 중 향후 구조조정 채권 매각시 대해 유암코 와 채권은행 은 어떠한 방식으로 가격 협의를 진행 할 계획인지 ⇒ 유암코와 채권은행 각각 회계법인을 선정 한 후 산정된 채권 매각 가격의 중간값 선 에서 당사자간 협상 을 통해 최종 가격을 결정 중이며, 향후 사후 정산 방식 인 Earn-out 방식 도 적극 검토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기업재무안정 PEF 제도의 일몰 기한 (’16.11월) 연장 을 요청드림 ⇒ 구조조정 시장 형성 및 사모펀드 규제 완화라는 정책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예정

유암코는 금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 2가지 방향 을 중심으로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업무를 수행할 계획

  • 투자 대상 기업

및 투자 방식 ** 등에 있어 최대한 다양한 PEF 투자 구조 를 마련

워크아웃 진행중인 중견업체, 프리워크아웃 상태의 중소기업, 회생기업, 매출 5,000억원 내외의 대기업 등 ** 프로젝트 펀드 및 블라인드 펀드 등

  • 구조조정에 따른 투자 수익을 매도인과 일부 공유하는 Earn -out 방식 등 다양한 인수가격 산정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별첨> 금융위원장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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