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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한국경제신문 (2016.5.3. 조간) 은 “경제계 스튜어드십 코드 졸속 도입하면 연금사회주의만 기승” 제하의 기사 에서
- 제도 도입을 앞두고 이해관계자인 기업 은 물론 직접적 가입 대상인 연기금, 자산운용업계 의 의견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고 ,
- 경제계 에서는 업계 의견수렴을 전혀 안해 경영 자율?책임성 훼손을 우려 하고 있고, 투자업계 에서도 강제규범이 아니라지만 가입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이 우려 된다고 보도
<참고사항>
스튜어드십코드 도입과 관련하여, 현재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상장협, 전경련 등 업계를 대상으로 의견수렴 절차 진행중 임
향후 스튜어드십코드 도입과정 에서, 이해당사자 의견수렴 등 시장과 충분한 소통을 하면서 추진 해 나갈 계획이며,
- 기관투자자의 충실한 주주권 행사 를 통한 투자자 권리 보호 와 기업경영상 부담 최소화 요구 등을 균형있게 고려 하여 방안을 마련토록 할 것임
- 또한, 기업대상 공청회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도 충실히 진행 할 계획이며,
- 스튜어드십코드 시행방식도 정부주도의 강제적인 방식보다는 업계의 자율성이 최대한 확보 될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로, 최근 자산운용사 에 대하여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전제 로 의결권 행사 공시의무 시기를 완화 하는 등 업계부담이 크게 늘지 않도록 보완조치 도 마련?시행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