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금일 금요회 를 개최하여 지역금융 활성화 를 위해 지역금융전문가로부터 지역금융 현안 및 발전방향 청취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금융개혁 추진을 위해 전문가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금요회」를 운영 중
오늘 회의는 ‘찾아가는 금융신문고’
와 병행 하여 금융위가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전문가 T/F를 출범
대전(3.9)·부산(5.10) 실시, 강원·대구·광주(실시 예정) 지역을 현장점검반이 직접 방문하여 지역 금융실무자로부터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필요사항 수렴
- 지역은행·상호금융·자본시장 (농어업분야) ·지역산업·학계·현장 등 각 분야 별 전문가 들이 참석하여 활발한 의견 제시 및 토론 < 제9차 금요회 개요 > ▣ 일시 / 장소 : 2016.5.20.(금) 08:00~09:00 / 금융위원회 대회의실 ▣ 참석자 : 지역금융전문가 13명
- 지역은행 (지방은행협의회(경남, 광주은행)), 상호금융 (농협·수협), 자본시장 (성장사다 리펀드·NH 농식품투자컨설팅단·농수산투자 벤처캐피탈 2개사), 지역산업 (신보·기보·농신보 ), 학계 (금융연구원), 현장 (벤처농업대학)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모두 발언을 통해
- 올 해는 ‘2단계 금융개혁’ 을 통해 개혁을 완성하는 한 해로, - 미루었거나 부족한 과제들을 신규로 추진 하는 한편, 기존에 마련한 개혁과제를 확고히 현장에 안착 시킬 계획이며, ☞ 지역금융 은 두 가지 주제 모두와 밀접히 연관 됨을 강조 (신규 추진) 지역을 둘러싼 경제사회적 변화 에 대응해 금융이 앞장서서 혁신을 촉진 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 필요 - 창조경제혁신센터 를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미래인 스타트업유망기업 에 대해 충분한 자금지원 방안 모색 - 농어촌 혁신의 분위기 가 무르익고 있는 때 크라우드펀딩, 성장사다리 펀드 등 농어업 분야 자본시장 역할 강화 - 지역민 자산 증대, 고령화 등에 대응해 지역 금융소비자들의 효과적 자산관리 를 위한 지역금융 역할 강화 (현장 착근) 개선된 제도 등 전파 에 있어 수도권 –지역 간 시차가 존재 하거나, 지역사정에 맞는 구체적 적용 방법 을 몰라 애로를 겪는 사례가 많았음을 지적하면서, - 정 책이 현장에 자리 잡는 집행단계 에서 현실과 맞지 않아 추가 A/S가 필요한 부분 등 에 대해 세심한 피드백 을 할 계획이며, - 나아가, 소비자기업 등이 양질의 정보와 서비스 를 제공받아 금융개혁의 과실을 향유 하고 있는지 수요자 관점의 점검을 강화 - 특히, 자금조달, 고충 및 민원해소 에 있어 서 울과 멀다고 해서 불편을 입거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두고 대책을 마련할 것임을 강조
지역금융전문가들은 지역금융 등의 현황과 애로사항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금융의 역할 등을 제시
- 특히, 지역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금융이 지자체창조 경제혁신센터기업 등과 협업 필요성
- 농어촌 등의 경제사업 특성화를 감안, 지역금융회사들과 금융유관기관이 연계하여 차별화된 금융상품 개발 이 필요함 등을 제안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은 지역별로 ‘찾아가는 금융신문고’를 계속 운영하여 지역 금융회사정책보증기관 등 지역금융실무자 현장 점검 을 통해 지역 특성이 담긴 제도개선 과제 발굴
- 아울러 금융신문고를 통해 발굴한 현장의 수요 를 지역금융전문 가 들로 구성된 동 TF 출범 을 통해 정책으로 개발하여 ‘ 지역금융 발전 전략’ 발표 계획 (’16.9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