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내일신문 은 ‘월세입자 투자풀’과 관련하여,
- “ 높은 수익 을 내면서 안전한 투자상품 은 법적으로도 자본시장의 원리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다. … 손실을 정책보증기관 등이 떠안는 구조 라서 투자가 실패할 경우 결국 국민의 혈세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 참고사항 >
‘월세입자 투자풀’ 은 확정 수익률이나 원금을 보장하지 않음
- (수익성) 실적배당 상품 이므로, 확정이익을 보장 할 수 없음 - 투자풀 관리운용주체가 3년만기 예금금리 +100bp 이상의 목표 수익률을 염두에 두고 사업성이 높은 투자대상을 선정 하겠다는 취지
- (안정성) 투자풀을 위한 별도의 보증상품을 신설하여 투자풀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 현재 뉴스테이 사업 등에 이미 제공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보증 제도를 활용 하여 손실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의미
보증 등을 활용 하여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 하는 방식은 현재도 인프라 펀드 등 실물자산 운용에서 보편화 된 방식이므로,
- 월세입자 투자풀이 법적자본시장의 원리에 배치되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