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금융위 금감원은행연합회 공동 으로 10.24( 월) 은행연합회 뱅커스 클럽 에서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 초청 연례 만찬 간담회 를 개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 말레이시아, 라오스, 브루나이, 태국 10개국 한국측은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하영구 은행연합 회장, 신성환 금융연구원장, 조영제 금융연수원장, 은행장 (12명)

, 정책금융기관 기관장 (2명) ** 등 참석

농협신한우리SC제일KEB하나기업국민씨티수협대구부산광주 **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국가 간 금융협력 강화 를 위해 작년 (‘15.8.24.) 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연례 간담회 로서 은행들의 주요 관심지역 인 아세안 대사들 과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 를 통해 금융회사의 아세안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임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 환영사 를 통해 한-아세안 관계는 경제·안보·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서로에게 중요한 동반자 가 되어가고 있으며, 금융기관들도 아세안 시장 진출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금융당국도 아세안과 금융협력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관련규제 와 행정관행의 차이 등으로 금융회사들이 아세안 국가들과 금융협력 사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 이 있음을 강조

  • 아세안 대사님 들께 본국 금융당국과의 가교역할 등 한국 금융회사들의 애로사항 해결 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

이에 대해 싸 란 짜른수완 ( SARUN Charoensuwan ) 주한 태국 대사

는 한국 은행 들이 아세안 경제공동체 출범 을 계기로 아세안 지역에서 더 많은 기회 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 오늘 행사가 한-아세안 간 금융협력 을 강화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

ASEAN Committee in Seoul의 의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한국 금융회사들의 아세안 국가 진출은 현지기업 금융지원 , 현지인 고용확대 와 함께 현지 금융회사들과의 동반성장 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한국 금융회사들 이 아세안 국가들의 금융인프라 발전 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세안 각국 대사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하였음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도 아세안과 한국이 보다 많은 금융협력과 상호진출을 이루기 위해서는 금융당국 및 금융인 간 의 교류협력 등 금융외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