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내용>
‘16.12.15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기업은행지부) 이 후임 기업은행장 인선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서 에서
- “후임 기업은행장에 김규태 전 전무이사와 김도진 현 부행장 및 관료 1명을 추천한 것으로 파악“
- “실제 지난 11월 14일 정찬우 이사장이 주관한 저녁식사 자리에 김도진 부행장과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득준 ㈜큐브인사이트 회장이 모임을 가졌다고 한다”라고 언급 <보도 참고내용>
금융위는 김규태 전 전무이사, 김도진 현 부행장 및 관료 1명으로 후임 기업은행장을 추천한 바 없으며,
- 성명서에서 언급한 모임도 전혀 가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림
기업은행장은「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 금융위원장 제청시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사항을 발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