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조선일보 ’17.2.13일자 금융사 팔 비틀어 만들고...외면받는 ‘핀테크 지원센터’ 제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 주도로 만든 핀테크 지원센터 가 핀테크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는커녕, 보여주기식 행정의 전형적인 구태 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 금융위원회 가 금융회사에 ‘ 2017년도 핀테크 지원센터 운영 예산 분담안‘을 통보 하였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핀테크 지원센터는 설립이후 ’16.12월까지 500여개 핀테크 기 업 을 대상으로 사업성 검토법률특허 등 맞춤형 상담 을 제공하였으며,
- 총 19회 국내외 핀테크 Demo day 를 개최하여 80여개 핀테크 기업들의 기술을 소개시연 하고, 38개 기업이 금융사와 멘토 링을 체결 하여 연계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실질적 성과 를 창출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 일반국민, 핀테크 기업, 금융회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에서도 만족도 64.4%, 추천의향 76.8% 등 핀테크 지원센터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수준 임
(주관) 금융위핀테크 지원센터,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기간) ’15.11.2 ~13, (대상) 일반국민(1000명), 이해관계자(106명), 전문가(18명)
- 앞으로 핀테크 지원센터는 핀테크 업계 수요 를 토대로 지원 기능을 강화 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 할 계획이며, ‘17.3월중 2단계 핀테크 발전 로드맵 의 일환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핀테크 지원센터의 운영 예산 은 자체 운영위원회에서 자율적 으로 결정 되며, 운영위원회는 11개 금융권 협회와 유관 기관
으 로 구성 됨
은행연합회, 금투협회, 생보협회, 손보협회, 여전협회, 신용정보협회, 거래소, 예탁원, 코스콤, 금결원, 금보원
- 금융위에서는 금융회사에 예산 분담안을 직접 통보한 사실이 없으며 , 핀테크 지원센터 확인 결과, 대통령 행사에 예산이 지원된 바 없음
- 참고로, 호주 (Stone&Chalk) , 일본 (Finolab) 등 주요 외국에서도 핀테크 지원기관 에 대한 금융회사의 예산투자 지원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