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 기사 내용 >

아시아 경제는 「[대마불사 대우조선] 임종룡 “실사법인, P-플랜 가동시 40척 발주취소 추정 ”」 제하의 기사에서

  • “P-플랜을 가동했을 때 RG콜 규모를 묻는 질문에 “선주들이 이와 관련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은 어렵다 ”고 전제하면서 “그래서 회계법인에 실사를 부탁을 했는데 40척 정도의 발주취소는 확실해보인다 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 참고 내용 >

금번 대우조선 실사과정에서 실사법인은 현 수주잔고 중 계약서 문언상 법정관리 (채무자회생법에 따른 기업회생절차) 가 건조계약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선박이 96척 이라고 판단하였고, 이 중 P-Plan이 아닌 통상의 법정관리 시 ①Charter 확보 유무, ②대체건조 가능성, ③RG 만료 여부, ④선주의 재무리스크, ⑤공정 진행단계 등을 감안하여 총 40척의 선박 에 대해 실질적 건조계약 취소 리스크 가 있다고 추정하였음

또한, 실사법인은 P-Plan 추진시 통상의 법정관리와 달리 회생 절차가 신속히 종결 되는 점, 원활한 신규자금 지원으로 건조지연 가능성 이 낮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통상의 법정관리보다는 건조계약 취소 선박 규모가 상당히 축소 할 것으로 추정하였음

한편, 건조계약 취소 여부는 선주사의 선택 인 만큼, P-Plan 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건조계약 취소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회사는 주요 선주와 사전 접촉·협의 , 주채권은행은 Comfort letter 발송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 현 시점에서 P-Plan시 건조계약 취소 규모를 정확히 추정 하 기 어려운 만큼 ,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