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연합뉴스 는 ‘17.9.22일 자영업자 빚 521조원… 부실 위험 큰 저신 용자 대출 32조원 제하 의 기사 에서,
- “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521조원으로 집계 됐다. … 생계형이 38조 6천억원, 일반형이 178조원, 기업형이 164조 1천억원, 투자형이 140조 4천억원 이다”
- “특히 생계형 대출의 13.5% (5조 3천억원) , 일반형 대출의 10.1% (18조원) , 기업형 대출의 4.0% (6조 5천억원) , 투자형 대출의 1.7% (2조 4천억원) 등 32조 2천억원이 신용도 7등급 이하의 저 신용자 대출로 파악 됐다” 라면서
- “ 전체 자영업자 대출의 약 6.1%가 부실위험이 큰 저신용자를 상대로 대출 된 셈이다”라고 보도 < 보도 참고 내용 >
21세기 금융비전 포럼 강연의 자영업자 관련 통계는 참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 된 자료이며, 확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 특히, 강연 자료 중 저신용 자영업자 비중은 차주수 기준으로 작성된 것 으로, 동 자료만으로는 자영업자 유형별 저신용 자영 업자의 대출 규모 산출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