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와 코스콤 (사장 정연대) 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 (‘17.10.30.~11.3.) 중 지진으로 인한 금융기관 전산 시스템 장애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금융전산 재난대응 합동훈련 을 실시 1 훈련 개요
금융위원회는 지진발생 등 자연적 재해로 인한 금융전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하여 코스콤·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 금융전산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을 실시
- 이번 훈련은 민간 전문가 와 유관기관 임원 등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금융위원장)를 구성 하고, 단계별 상황에 따른 실전 위주의 대응훈련을 전개
- 금융위원장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여 지진으로 전산망 장애 발생에 따른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조치사항을 지시하는 등 재난 복구 현장을 직접 지휘 〈 금융전산 재난대응 훈련 개요 〉 ▣ 일시/장소 : 2017.11.2(목) 16:00~17:40(약 100분), 코스콤 9층 상황실 ▣ 훈련내용 : 지진에 의한 전원공급 중단으로 금융전산망 장애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금융위원회와 유관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 ▣ 참가기관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 보안원, 산업은행, 기업 은행, 한국 거래소,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 금융결제원 등 9개 기관 2 주요 내용
2016년 경주지진과 최근의 멕시코 지진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 국가기반시설인 코스콤의 금융 전산 시스템이 지진발생으로 장애가 발생한 상황
을 가정 하고,
- 상황발생 탐지-초동조치-재해복구 과정에 이르기까지 현장 및 토론훈련 실시로 실전 재난대응역량을 강화
고객계좌 정보 등이 저장되는 코스콤 파워베이스시스템(PB) 전원 차단
금융전산망 장애 상황 발생 탐지부터 코스콤의 초동조치 후,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위기상황대응반 을 구성하여 ‘ 금융전산 위기대응 매뉴얼 ’에 따라 훈련을 실시하고 매뉴얼의 현장작동 여부 를 점검
금융위원장은 코스콤과 유관기관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 하여 위기대응체계 를 점검 하고 대응절차 를 숙달
- 또한, 금융전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간 협업으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사고복구 및 피해확산 차단조치 이행 등으로 금융시장 혼란을 방지 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 3 향후 계획
이번 금융전산 재난대응 훈련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금융전산 재난 대응체계 를 정비 하고, 보완방안을 강구 하여
- ‘금융전산 위기대응매뉴얼’에 반영함으로써 금융전산 위기 대응체 계의 실효성을 제고 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