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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12.15일자 “ 가상계좌도 모르면서 가상화폐 잡겠다는 정부 ” 제하의 기사에서,

  • “은행 관계자들은 현재의 가상계좌 운영 체제에선 불가능하다 고 입을 모으고 있다”라고 보도 < 보도 참고 내용 >

지난 9월,「 가상통화 관계기관 합동 TF 」에서 발표한 “ 가상통화 대응방향 ”에 따라 은행 이 가상통화 취급업자에 발급한 가상계 좌를 통해 이용자 본인확인 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 기존의 가상계좌로는 이용자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 은행이 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 을 구축중에 있으며 조만간 실시 할 예정임

한편, 어제 발표한 가상통화 관련 긴급 대책 보도자료 와 관련하여,

  • 가상통화 거래에 대한 규율 마련 방안은 가상통화 거래를 제도화한다는 의미가 아니며 , 종전에 발표한 바와 같이 유사수신행위규 제법 개정 을 통해 추진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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