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내용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이하 FIU) 과 금융감독원은 가상통화 관련 은행권 현장점검을 4.19~4.25일 3개 은행
을 대상으로 실시 예정
농협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금번 현장점검은 ‘18.1.30일부터 시행된 ’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 이행실태를 점검 하고, 수정·보완사항을 발굴 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 점검 대상 금융회사 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제공여부 , 취급업소 거래규모 (보유계좌 수, 예치금 규모) 등을 감안 하여 선정 했으며, ○ 중점 점검사항 은 기존 현장점검 결과 미흡사항 개선 여부 ,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및 일반법인·개인계좌를 통한 가상통화 거래 관련 자금세탁방지 의무 이행의 적정성 등임
한편, FIU는 전 금융회사 에 대해 가이드 라인 준수 여부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 (기간 : 3.19~4.20일) 토록 요구한 바 있으며, ○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금번 점검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금융회사에 대한 가이드라인 이행여부 모니터링 및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