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의 개요
4.11(수),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은 「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 추진 을 위하여 업권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 은행·보험·금투 등 각 업권별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이 참여 하는 릴레이 간담회 를 개최 < 핀테크 릴레이 간담회 개요 >
일시 및 장소 : ’18.4.11(수) 09:00~11:50, 금융위원회 대회의실
주요 참석자 : 금융위 부위원장, 상임위원(송준상), 금융서비스국장, 금감원 IT·핀테크전략국 선임국장,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 등
주요 내용 :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논의 시 간 주 요 내 용 09:00∼09:50 (50“) < 은행·보험업권 의견청취 > 1. 참석자 의견 청취 2. 자유 토론 10:00∼10:50 (50“) < 금투·카드업권 의견청취 > 1. 참석자 의견 청취 2. 자유 토론 11:00∼11:50 (50“) < 핀테크·전금업권 의견청취 > 1. 참석자 의견 청취 2. 자유 토론 2 부위원장 모두 발언
김용범 부위원장 은 지난 3.20일 발표한 「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의 차질없는 이행 을 위해
- 핀테크 혁신의 주체 인 금융회사와 핀테크기업 의 다양한 의견 을 청취 하고자 오늘 간담회를 마련하였음을 언급
특히, 핀테크 혁신 활성화 를 위한 정부 정책방향 을 소개하면서 핀테크 혁신에 따른 금융서비스의 변화 와 이를 촉진하려는 정부의 정책방향 이 기존 금융권에 위기이자 기회 임을 설명
- 핀테크기업들 이 제공하는 금융서비스의 확산 은 금융산업의 경쟁 을 격화 시키고 기존 금융권의 수익기반 을 흔들고 있으나,
- 핀테크 혁신 활성화는 기존 금융권 에 두가지 측면 에서 한층 도약 할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하고 있음을 강조 - 먼저, 신기술 을 활용 하여 기존의 서비스 를 고도화 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원 을 창출하고, 소비자의 혜택도 늘릴 수 있음 - 또한, 핀테크기업과의 협력 을 통해 상생 의 길 을 찾을 수 있 음
이를 위해 금융회사가 핀테크 기술발전 동향 에 관심 을 가지고 기존 금융서비스 에 접목 할 수 있는 방법 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 핀테크기업 과 한편에서 경쟁하면서도 서로 협력 하여 시너지 를 낼 수 있는 영역에 있어서는 핀테크기업에 먼저 손을 내밀어 줄 것을 당부
정부는 한나라 유방이 수 많은 사람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초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군책군력(群策群力)의 정신 으로 핀테크 활성화 정책 을 추진하고자 하며,
- 핀테크 혁신의 주체 인 금융회사와 핀테크기업 이 선의의 경쟁과 협력 관계 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지원 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피력
아울러, 금융위원회는 정책 추진 속도 를 높이고자 핀테크 최고 책임자 인 CFO (Chief Fintech Officer)로 송준상 상임위원 을 지정 할 것이라고 밝힘
- CFO는 금융분야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혁명 의 영향 을금융정책 수립·운영과정에 충실히 반영 하고
- 영국, 싱가포르 등 핀테크 선도국 과 신남방정책에 따른 협력 대상인 동남아지역 국가들 과의 핀테크 협력을 총괄 할 계획
부위원장은 「핀테크혁신 활성화 방안」 이 완결판 이 아니라 계속 보완·발전 되어야 하는 상시계획 (rolling plan)임을 강조
- 앞으로 CFO의 총괄하에 빠르게 변화 하는 핀테크기술 을 적시에 반영 함으로써 정부정책이 핀테크 산업발전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3 금융위원회 CFO(Chief Fintech Officer) 지정 ◇ 「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 금융산업간 핀테크 정책 조율 과 대외 소통창구 역할 을 수행토록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송준상) 을 CFO (Chief Fintech Officer) 로 지정
싱가포르 MAS도 ‘15년에 Chief Fintech Officer를 지정하여 핀테크 정책을 총괄
핀테크 가 결제·송금에서 은행 서비스 전반 , 보험, 자본 , 카드 등 금융 全분야로 확산 되고 있어 종합적 관점 에서 이끌어 갈 필요
- 금융과 신기술의 융합이 업권간, 온-오프라인간 서로 다양한 형태 로 진행 되고 있어 이와 관련한 협력·조정 역할 이 중요 → ① 금융당국-핀테크지원센터-핀테크산업협회 간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하여 소통을 정례화 ② 업권별로 분산된 핀테크 정책을 총괄·조정 하고, 대외적 소통창구를 일원화
해외 금융당국과 MOU체결 추진 등 핀테크 국제협력 강화
- 지난 3월, 동남아 국가 중 처음으로 베트남과 핀테크 MOU를 체결하여 국내 핀테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
영국 FCA('16.7월), 싱가포르 MAS('16.10월)와 MOU체결
- 향후 CFO 주관하에 상대적으로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동남아 지역 금융당국과 MOU체결을 확대 하여 핀테크 국제협력을 강화 → ① 동남아 등 해외 금융당국 과의 핀테크 MOU체결 추진 ② 핀테크 국제 논의 에 적극 참여
별첨 : 김용범 부위원장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