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조선비즈 는 6.5일 자 “ 삼성·현대차 등 금융그룹 추가자본 확충 ‘불필요’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모범규준에 근거한 통계모형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 금융그룹 7곳 중에서 금융계열사가 추가자본을 쌓거나 계열사 지분을 매각해야 할 정도로 위험도가 높은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고 보도 < 보도 참고 >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의 도입과 관련하여 그룹감독제도의 핵심요소중 하나인 자본규제 방안 (“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 산정방식”) 은
-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6월중 초안을 공개 하고, 추후 의견수렴과 영향평가 등을 거쳐 금년말까지 최종안을 확정 해 나갈 예정임
동 제도의 도입이 각 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에 미치는 영향 은
- ① 자본규제 세부기준의 확정 (’18년말) 과 ② 각 금융그룹별 재무 정보의 수집·분석·적용 등의 시산과정 (’19년초) 이 필요 한 만큼 , 현재로서는 그 영향을 예단하기는 어려움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