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최종구 위원장은 금융소비자보호 를 강화 하고 4차 산업 혁명 에 따른 금융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 편을 추진하고 이에 따른 인사 를 단행
- 금융회사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금융소비자 보호·지원 을 강화 하기 위해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금융소비자국 으로 개편 하고, - 現 최준우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금융소비자국장 으로 보임
- 금융서비스국은 금융산업국 으로, 자본시장국은 자본시장정책관 으로 개편하여 - 現 최훈 금융서비스국장을 금융산업국장 으로 , 現 박정훈 자본 시장국장을 자본시장정책관 으로 보임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제고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금융분야 혁신을 선도하고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금융혁신기획단 을 신설 - 조속한 시일내 에 금융혁신기획단장과 관련한 후속인사 도 마무리 하여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