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 (대형은행 그룹) 1위 KEB하나은행 , 2위 기업은행
- (소형은행 그룹) 1위 부산은행 , 2위 대구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 농협·대구은행 이 레벨1 로 신규 진입
(레벨 심사) 은행별 기술평가 역량 및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은행 자체 기술평가로 기술금융 공급이 가능한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
( 자체 평가 비중) (레벨1) 예비실시 → (레벨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 → (레벨3) 50% 이내 → (레벨4) 제한없음 1 2018년 상반기 은행 TECH 평가 결과
(평가 요소) 기술금융 ① 대출공급규모와 ② 질적 구성 (기술기업지원 항목) , ③ 기술기반 투자확대 를 정량적 으로 평가하고 ④ 기술금융의 은행별 내재화 정도 (지원역량 항목) 를 정성적 으로 평가
정 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 → 금융연구원 검증 → 「TECH 평가위원회」 심사 < 평가 지표 (요약) > < 평가 항목 > < 평가 요소 > 평가 지표 (배점) 정량평가 (80점) 1. 공급규모 (20.0) · 대출액, 차주수 증가 2. 기술기업지원 (45.0) · 신용대출 비중, 초기기업 비중, 우수 기술 기업 비중 등 3. 기술기반 투자 확대 (15.0) · 기술금융 투자 증가 정성평가 (20점) 4. 지원역량 (20.0) · 기술금융 역량(인력·조직), 리스크 관리 체계, 기술력 반영 시스템 구축 정도 등
(평가 결과) 대형은행 그룹은 KEB하나은행 이 (72.8점/100점 만점) 1위 를 차지하고 기업은행 (71.5점) 이 2위 를 차지
- 소형은행 그룹은 부산은행 ( 70.2점 ) 이 1위 , 대구은행 (68.8점) 이 2위 < 은행권 TECH 평가 결과 > 구 분 ’14.하 ’15.상 ‘15.하 ’16.상 ’16.하 ’17.상 ’17.하 ’18.상 대형은행 1위 신한 국민 신한 기업 기업 KEB하나 기업 KEB하나 2위 우리 신한 KEB하나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소형은행 1위 부산 부산 부산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2위 대구 대구 경남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기업은행은 ’16년부터 시중은행과 동일 그룹에서 경쟁(16년 前 기은은 특수은행 그룹) < 대형 은행 > ① KEB 하나은행 은 투자 부문 에서 만점 을 받은 것이 순위상승의 주요인 이며 공급규모 나 기술기업 지원 (질적지표) 에서도 양호 ② 기업은행 은 공급규모 에서 큰 차이로 1위 를 기록하고 기술 기업 지 원 (질적지표) 측면에서도 양호한 실적 을 보였으나 투자부문 이 다소 미진 하여 전기대비 순위가 하락 (1위→2위) < 소형 은행 > ① 부산은행 은 공급규모면 에서 타 은행을 크게 앞섰 으며 기술기업 지원 (질적지표) , 투자부문에서도 양호한 성적 으로 2년만에 1위 ② 대구 은행 은 인력, 전담조직, 리스크관리 체계 등 지원역량 에서 우수한 평가 를 받았으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적 으로 2위
(시사점) 기술금융 이 양적, 질적 으로 지속 성장 하여 은행권의 새로운 여신관행 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⑴ (양적 측면) ’ 18년 상반기, 기술신용대출 순증액 은 15.0조원으로 전년 동기 (‘17.上 12.1조원 ) 대비 대폭 증가 (2.9조원, 24.0%)
기술신용대출 순증액 추이(조원) : (’16.하) 11.2 → (’17.상) 12.1 → (’17.하) 11.6 → (’18.상) 15.0 - 기술기반 투자 (누적액) 의 경우 전년 동기 (’17.上 ) 대비 2배 이상 으로 확대 ((’17.上) 11,636억원 → (‘18.上) 23,725억원,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 ⑵ (질적 측면) 기술금융대출은 일반 중기대출과 비교하여 금리 0.20%p 인하, 한도 2.6억원 확대 등 실질적 금융편의 을 제공 - 또한, 기술금융 대출 은 순수 신용대출 비중 이 17.6% 로 일반 중기대출의 10.1% 에 비해 크게 높은 것 으로 조사 < 기술신용대출 – 일반中企대출 비교(’18.6월 기준) > 금 리 한 도 순수신용대출 비중 ⑶ (상반기 특이점) ’18년 상반기에는 초기기업
비중 (47.3%) 이 전년 동기 (‘17.上 42.4%) 대비 크게 늘어, 혁신창업기업 중점 지원 이라는 기술금융의 취지 를 충실히 구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창업 7년이내, 매출액 100억원 이하 2 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 결과
( 평가 요소) ① 전문인력 수 , ② 평가서 수준, ③ 실적요건 (직전 단계 실시기간), ④ 물적 요건 으로 자체평가 실시 여부 및 단계 를 결정
민간 기술평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체 TCB 역량 심의 위원회」가 심사
- 심사 결과 자체 TCB평가 실시단계 (레벨) 가 상향 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 이 증가 < 평가요소 및 단계별 인센티브> 항목 예비실시 정식실시 전면실시 Level 1 Level 2 Level 3 Level 4 전문인력 수 5명 이상 10명 이상 15명 이상 20명 이상 (소형은행) (3명 이상) (5명 이상) (7명 이상) (10명 이상) 평가서 수준 70점 이상 60% 70점 이상 70% 70점 이상 80% 80점 이상 80% (소형은행) (70점 이상 70%) (70점 이상 80%) (80점 이상 80%) (80점 이상 80%) 직전레벨 실시기간 - 6개월 6개월 1년 물적 요건 별도 조직 마련, 자체 모형 구축, 전산화 등 자체 TCB대출 가능금액
- 20% 50% 제한없음
직전 반기 TCB대출 총액 대비 비율
( 평가 결과) ’18.上, 2개 은행 (농협, 대구) 이 레벨1에 신규진입 (기존 에 진입하였던 은행은 기존레벨을 유지)
(신규진입) 농협, 대구은행 → 레벨1 진입 (기존레벨 유지)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 레벨 4 유지 부산, 경남 → 레벨 3 유지
( 시사점 ) 은행권은 기술금융 시스템 의 내재화 가속 : 전문인력· 부서 등을 갖추고 차주 특성을 고려한 독자적 평가모형 을 개발 ⑴ (자체 기술금융 확대) 2개 은행 의 레벨1 신규 진입 에 따라 ‘18년 하반기부터 총 10개 은행 이 자체 기술금융 을 실시하게 되는 등 기술금융 시스템의 은행권 내재화 가 가속화
이에 따라 은행의 자체 기술금융 실적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8개 은행(레벨 3·4)의 자체 기술금융 실적 현황 > 구분 ‘17년 하반기 ‘18년 상반기 증가율 누적 평가액 82.0조 97.0조 18.3% 자체 평가건수 5,155건 7,975건 54.7% 자체 평가 기반 누적 평가액 8.3조 11.5조 39.4% (자체평가 평가액 비중) (10.1%) (11.9%) ⑵ (기술평가 역량) 레벨 4 등급의 6개 은행 은 전문기관 수준 의 기술금융 역량 을 바탕으로 기업지원 (非금융 분야) 을 확대 < 10개 은행의 기술평가 역량 현황 > 레벨 4 레벨 3 레벨 1 은행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농협 대구 전문인력 20명 20명 23명 20명 20명 22명 7명 7명 5명 3명 조직 평가전담조직 내 전담분야별 세분화 평가전담조직 평가모형 은행별 독자 기술평가모형 운영 (업종·업력 등에 따라 세분화) 전산시스템 기술금융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 (평가결과 DB화 및 집중 포함(레벨1 유예)) - 기술평가 전문인력 이 여신·투자 의사결정 뿐만 아니라, 창업·R&D·IP 등 업무에 광범위하게 참여 하여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기 술평가 역량을 적극 활용 ⑶ (기술평가서 품질
) 평가서 품질 수준 은 비교적 안정적 궤도에 정착 한 것으로 평가
평가등급 적정성, 기술성 및 시장·사업성 의견 적정성 등을 심사 < 은행별 평가서 품질평가 결과 > 레벨 4 레벨 3 레벨 1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농협 대구 80점이상 평가서 비중 80% 100% 100% 100% 100% 100% 100% 93% 100% 100% 평균 점수 83.7 95.3 84.3 93.7 91.0 88.0 97.7 90.7 89.5 96.0 - 대부분의 레벨 4 은행 ( 국민 · 기업 · 신한 · 우리 · 하나) 은 평가조직과 검수조직을 분리 하는 등 자체 TCB평가 품질 제고 노력 을 지속 - 1 0개 은행의 평가서 품질 평균점수가 91점 으로 외부 전문기관에 못지 않은 안정적 품질수준에 진입 한 것으로 평가
단, 자체 TCB평가건수 증가, 신규은행 진입 등에 따라 평가서 품질 수준이 전기 대비 소폭 하락한 측면(17.下 93점 → 18.上 91점) 3 향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