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 담당자 유승은 사무관 연락처 02-2100-2521 < 기사 내용 >
뉴스토마토 는 「교보금융그룹, 통합감독 대상에서 빠진다」 (11.22일) 제하의 기사에서,
- “2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최근 금융당국에 통합감독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 “금융당국 관계자는 ”교보생명측이 통합감독 대상에서 제외해 달 라고 요청한 것은 사실“이라며 ” 교보생명과 교보증권이 그룹 내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0% 이상이고 교보생명이 교보증권을 지배 하고 있어 동종금융그룹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고 보도 < 참고 내용 >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시범운영 발표당시 (’18. 7.2일자 보도자료) 시범운영 대상 으로 7개 금융그룹
을 지정한 바 있습니다.
삼성, 한화, 현대차, 교보, 롯데, DB, 미래에셋
금융그룹 통합감독 적용대상의 재조정 여부 는 이르면 시범운영이 종료 되는 ’19.7월 이후 재검토 (’19년 초 재무제표 기준) 될 수 있으며,
- 현재로서는 적용대상의 조정여부 는 검토된 바 없으니 보도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