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상장관리 특례 도입을 위해 한국거래소가 요청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개정을 승인
금번 상장규정 개정은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 (18.9.19) 에 따라 재무제표 재작성으로 관리종목
이 될 가능성이 커진 코스닥 상장 기업에 대한 특례 마련을 위한 것으로써
4년연속 영업손실 시 관리종목 지정, 5년 연속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 기술성이 있고 연구개발 투자가 많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에 대해 장기영업손실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을 2018사업연도부터 5개 사업연도 면제
상장관리 특례 대상기업은 감독지침에 따라 연구개발비를 수정하고 감사보고서를 정정한 기업 중 연구개발비 지출이 많은 기업① 으로서 재무② 및 기술평가등급③ 요건을 충족한 코스닥 상장기업 ① 연구개발비 30억원 이상 또는 매출액 대비 5% 이상 ② 시가총액 1천억원,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으로서 상장 후 1년 경과 ③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평가등급 BBB 이상
거래소에 ‘상장관리 특례적용 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상장관리 특례 안내 및 상장기업의 신청 지원을 위한 설명회 개최 (일시) ’18.12.26(수) 오후 4시 (장소) 한국거래소 본관1층 아트리움
Ⅰ . 도입 배경
제약ㆍ바이오기업들은 지난 9월 발표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지침
에 따라 재무제표를 재작성 할 필요
개발비를 자산으로 처리할 수 있는 단계를 표준화한 지침으로, 기존에 재무 제 표상 자산 으로 반영했던 연구개발비를 비용으로 처리 필요 → 영업손실↑
- 이에 따라, 일반 상장요건으 로 코스닥 에 진입한 제약ㆍ바이오기업 중 일부 는 동 지침으로 인해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증가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시현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 (기술특례상장기업은 동 요건이 면제되며, 코스피 기업은 동 요건 없음) → 제약·바이오산업은 장기 연구개발 투자 가 필수적인 만큼, 동 지침으로 인해 R&D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상장유지 부담을 일정기간 완화 할 필요
Ⅱ . 도입 내용
기술성이 있고 연구개발 투자가 많은 제약·바이오 기업 에 대해 장기 영업손실 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을 한시적 으로 면제
- 연구개발비 수정 으로 감사보고서를 정정 한 기업 중 일정 재무 및 기술평가등급 요건을 모두 충족한 제약·바이오 기업 은 2018사업 연도부터 5개 사업연도 동안 관리종목 지정을 면제
【 상장관리 특례적용 요건 】
구 분 요 건 대상 기업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수정 (자산→비용) 으로 감사보고서를 정정 한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개발비
매출액대비 5% 이상 또는 30억원 이상 (최근 사업연도) 기술성 요건
기술평가등급 BBB 이상 재무 요건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최근 1년간 일평균)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 (최근 사업연도말)
(상장기간) 상장 후 1년 경과 가. 관리종목 지정 유예 요건 [1] (대상기업) 일반 상장요건으로 진입 한 기업 중 연구개발비 오류 수정 (자산 → 비용) 으로 재무제표를 재작성 한 기업 [2] (연구개발비) 매출액대비 5% 이상 또는 30억원 이상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의 중간값 [3] (기술성요건) 1개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평가등급 BBB이상
기술특례상장 시 적용되는 기술평가등급(A 이상) 보다 완화 적용 [4] (재무요건) 시가총액 1천억원 ,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으로서 상장 후 1년이 경과한 기업
이익미실현기업의 신규상장 시 최소요건에 준하여 설정 나. 적용방법 [1] 5개 사업연도 (FY18~22) 동안 장기 영업손실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요건 미적용
- FY23 부터 FY26 까지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이 발생한 경우 FY27에 관리종목 지정 (장기R&D 특성을 감안하여 충분한 기간 부여)
동요건이 면제되더라도 3년간 2회 대규모(자기자본 50%↑) 손실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은 유지 [2]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 도 관리종목 지정 유예 요건 충족이 확인 되는 경우에는 관리종목 지정을 해제 참 고 설명회 개최 ○ 일시 : ’18.12.26(수) 오후 4시 ○ 장소 :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본관1층 아트리움 ○ 대상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