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연합뉴스(2.24일자) [금융중심지] 전북혁신도시 1차판단 ‘미흡’에서,
- 전북혁신도시는 현 상황에서 제3금융중심지로 육성하기엔 ‘미흡’하다는 1차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ㅇ금융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1차보고서 (중략) 1차 보고서 단계에서부터 ‘시기상조론’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 연구용역 보고서를 지켜본 금융권 관계자는 (중략) “다만 경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아직은 제반 여건이 미흡하다는 것이 전반적인 톤”이라고 말했다. < 보도참고 내용 >
금년 1월말「금융중심지 추진전략 수립 및 추가지정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어 현재 내부 검토중 에 있음
- 내부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상반기 중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를 개최 하여 연구용역 결과 및 향후 방향을 논의 할 예정이나,
-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은 결정된 바가 없음